온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제1회 강남구 가족 파크골프대회'가 어제(24일) 강남 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부모·자녀·손주까지 한 팀으로 구성된 총 49개 가족팀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습니다.
가족 화합 목적으로 열린 대회는 앞으로 확대 운영을 통해 가족 파크골프 활성화를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가족 파크골프대회는 향후 세대간 운동을 통한 가족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