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촬영은 안 맡기기로" 이민정, 子 준후와 티격태격 모자 사이

뉴스1 김민지 기자
원문보기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민정이 아들 이준후 군과 티격태격하며 다정한 모자 사이를 자랑했다.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튜브 촬영은 맡기지 않는 걸로, 이준후 저기 이름 보는 사이 꺼버림, 그 다음 심령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민정은 아들 이준후 군이 촬영 중인 듯한 카메라를 보고 브이(V) 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흔들린 이민정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민정은 아들이 촬영한 결과물을 장난스레 타박하며 유쾌한 모자 사이를 자랑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으며, 지난 2023년 12월에는 8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민정은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예능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에 출연하고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노시환 연봉 10억
    노시환 연봉 10억
  3. 3이강인 PSG 잔류
    이강인 PSG 잔류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김민석 한류
    김민석 한류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