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나나, 타투 다 지워도 여전한 '숨멎' 퇴폐미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치명적인 미모를 뽐냈다.

25일 나나는 “요즘”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퇴폐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전신 타투를 한 적이 있는 나나는 이제 흔적도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피부도 자랑했다. 타투를 차근차근 지워나갔던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퇴폐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나나의 근황에 팬들은 "넘사벽이다", "세젤예" 등의 반응이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2. 2홍익표 정무수석 당정청 관계
    홍익표 정무수석 당정청 관계
  3. 3한덕수 내란 혐의
    한덕수 내란 혐의
  4. 4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5. 5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