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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월요일 일교차 15도…전북 한때 소나기

아주경제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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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26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5도 사이로 선선하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7도 사이로 올라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전북 북동부에는 오후 한때 5㎜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아주경제=정윤영 기자 yunieju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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