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한쪽으로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무능함을 폭로하고, 다른 한쪽으로 친윤 구태를 청산한단 다짐을 보여드린다면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서울 송파구 지원유세에 나서 이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호텔 경제학' 발언을 겨냥해, 사악해서 위험한 게 아니라 무능해서 위험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후보가 김어준 같은 사람을 대법관으로 만든다고 해 제가 그런 법은 만들면 안 된다 꼬집었고, 이 후보도 안 하겠다 꼬리를 내렸다 주장했습니다.
또 친윤 구태 청산을 말하는 건 대선 이후 당권 목적이 아니라 김문수 후보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라며, 김 후보가 확실한 메시지를 내면 지지율이 올라갈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유세 뒤 기자들과 만나서도 김 후보가 '대통령의 당무 개입을 원천 차단하겠다' 말한 것을 두고,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 후보는 이번 유세에선 지난 20일 지원 유세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김문수' 후보 이름이 적힌 선거운동 옷을 입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서울 송파구 지원유세에 나서 이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호텔 경제학' 발언을 겨냥해, 사악해서 위험한 게 아니라 무능해서 위험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후보가 김어준 같은 사람을 대법관으로 만든다고 해 제가 그런 법은 만들면 안 된다 꼬집었고, 이 후보도 안 하겠다 꼬리를 내렸다 주장했습니다.
또 친윤 구태 청산을 말하는 건 대선 이후 당권 목적이 아니라 김문수 후보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라며, 김 후보가 확실한 메시지를 내면 지지율이 올라갈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유세 뒤 기자들과 만나서도 김 후보가 '대통령의 당무 개입을 원천 차단하겠다' 말한 것을 두고,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 후보는 이번 유세에선 지난 20일 지원 유세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김문수' 후보 이름이 적힌 선거운동 옷을 입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30은 국민연금 못 받는다?' 분노한 이준석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정청래 1인1표제 밀다가 역풍 맞는다?"[뉴스뒷테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21%2F0b799d30517a456fb07fda1995da6dd8.jpg&w=384&q=100)

![무인기에 형법 111조 꺼내든 李대통령…"총 쏜 것과 같아"[박지환의 뉴스톡]](/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20%2F3f42e9d64f594827be3be441102ff4ae.jpg&w=384&q=100)
!['윤석열 사형' 구형 다음날 포착된 한덕수..."고급 호텔 가고 돈가스 먹어"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0%2F202601201433054751_t.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