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5일 청주랜드동물원에서 도내 학생 가족으로 구성된 환경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 환경시민과 함께하는 지구 여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의 첫번째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동물들의 쉼, 터' 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은 청주랜드동물원 김정호 진료사육팀장의 강연을 통해 동물원이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노력에 대해 들었다.
이어서 전은구 맹수전문 동물복지사의 해설이 있는 동물원 투어에 참여했다.
(제공=충북도교육청)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5일 청주랜드동물원에서 도내 학생 가족으로 구성된 환경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 환경시민과 함께하는 지구 여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의 첫번째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동물들의 쉼, 터' 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은 청주랜드동물원 김정호 진료사육팀장의 강연을 통해 동물원이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노력에 대해 들었다.
이어서 전은구 맹수전문 동물복지사의 해설이 있는 동물원 투어에 참여했다.
동물복지사는 단순한 사육이 아닌, 동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복지를 증진시키는 전문인력이다.
'환경 시민과 함께하는 지구 여행'은 충북도내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한 환경시민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동물들의 쉼, 터'와 '소리로 만나는 환경'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환경교육 협력 기관으로 발굴하고 업무협약을 맺은 청주랜드동물원과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에서 진행된다.
배상호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와우센터는 지역 내 환경교육 기관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차별화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환경 시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환경교육의 대상을 학생에서 가족 단위로 확대하고, 가정에서 지역사회로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 번째 프로그램인 '소리로 만나는 환경'은 오는 6월 21일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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