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혜 기자]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가수 남규리가 오는 5월 25일 오후 6시,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가슴앓이'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 23, 24일 이틀에 걸쳐 티저 영상이 선공개되고, 25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한 음원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
이번 리메이크 원곡 '가슴앓이'는 7080을 대표하는 곡으로 지영선, 알리 등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아오고 있으며, 박근태 작곡가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작업을 통해 애절한 감성 발라드로 재탄생했다.
남규리는 "계속해서 음악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설레고 감사하다. 나만의 방식으로 곡을 해석하고, 지금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
다재다능 아티스트 남규리, 리메이크 싱글 ‘가슴앓이’ 발표 |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가수 남규리가 오는 5월 25일 오후 6시,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가슴앓이'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 23, 24일 이틀에 걸쳐 티저 영상이 선공개되고, 25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한 음원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
이번 리메이크 원곡 '가슴앓이'는 7080을 대표하는 곡으로 지영선, 알리 등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아오고 있으며, 박근태 작곡가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작업을 통해 애절한 감성 발라드로 재탄생했다.
남규리는 "계속해서 음악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설레고 감사하다. 나만의 방식으로 곡을 해석하고, 지금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남규리는 올해 음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배우로서의 섬세한 감정 표현력과 가수로서의 따뜻한 보컬이 만난 그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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