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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두타산 쌍폭포 인근서 50대 남성 뱀에 물려 병원 이송

뉴스1 한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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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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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26일 강원 동해에서 산행하다 앉아서 쉬던 50대 남성 A 씨가 뱀에게 물렸다.

이날 소방 당국에 따르면 A 씨가 오전 11시18분쯤 두타산 쌍폭포 인근에서 앉아서 쉬던 중 독사에게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 씨가 오른손을 다쳐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뱀 포획 출동 건수는 2020년 802건, 2021년 836건, 2022년 669건, 2023년 447명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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