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임직원 등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은 임명식, 장기근속 수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김찬금·이재일 간호팀장이 간호차장으로 임명됐다.
김찬금 간호차장, 정복영 수간호사, 전정하 과장은 30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는 등 173명이 각종 상을 수상했다.
간호부 이정애 팀장과 이상순 수간호사가 사랑상을, 전산실 정기용 팀장과 시설과 고경자 미화원이 봉사상을 수상했다.
송재승 병원장은 "39년 동안 한국병원의 핵심 가치인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가며 40주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1986년 개원한 한국병원은 2024년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충북 1위(전국 15위)로 3회 연속 최우수등급 'A등급'을 획득했다.
또 영상의학과 인터벤션 시술 1만례를 달성하고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하는 등 중부권 중증전문 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국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