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육동한 춘천시장, 대선 공보물 발송 현장 점검

아시아투데이 장은기
원문보기


춘천 최대 투표구 석사·퇴계동 공보물 발송작업 진행

육동한 춘천시장이 지난 24일 호반체육관을 찾아 선거공보물 발송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이 지난 24일 호반체육관을 찾아 선거공보물 발송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춘천시



아시아투데이 장은기 기자 = 육동한 강원 춘천시장이 24일 호반체육관을 찾아 21대 대통령선거 공보물 발송작업 현장을 점검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전날 호반체육관에서 춘천지역 최대 투표구인 석사동과 퇴계동 유권자들에게 발송할 공보물 작업이 이뤄졌다. 석사동은 선거인 2만 8472명, 퇴계동은 3만 8885명이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공보물 작업에 참여한 공무원과 통장 등 110명을 격려했다.

육 시장은 "선거공보는 시민이 정책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정보"라며 "정확하고 신속한 전달이 곧 공정한 선거의 시작이자 시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춘천시는 이번 대선에 사전투표소 25곳과 투표소 85곳을 운영한다. 전체 확정 선거인수는 24만 7085명이다.

최고령 유권자는 110세 여성과 105세 남성이다. 투·개표 등 선거사무를 위해 총 1262명이 투입된다.


구성은 △투표관리관 110명 △직무대행자 110명 △투표사무원 129명 △개표사무원 60명 등이다. 이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5%가량 감소한 수치로, 국가·도·교육공무원 등 외부 지원 인력이 늘어난 영향이다.

외부 지원 인력은 총 776명으로, 사전투표사무원 318명과 투표사무원 458명이 포함된다. 일반 시민도 사전투표에 73명, 본 투표에 4명이 참여하며, 읍면동 간사·서기·주민등록담당자·시청 선거담당자 등 78명이 별도로 편성돼 원활한 선거운영을 지원한다.

선거인명부는 지난 22일 확정됐으며, 공보물 동봉 투표안내문은 지난 24일 까지 발송됐다. 사전투표는 오는 29일~30일 이틀간 진행되고, 본 투표와 개표는 6월 3일 실시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