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 기자]
(양평=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경기 과천시에 있는 서울대공원은 대공원역 2번 출구로 나와 다양한 볼거리와 둘레길을 걸을 수 있는 공원이다.
대공원 안에는 동물원과 식물원, 서울랜드 놀이공원, 테마공원이 있고 둘레길로는 청계저수지를 한 바퀴 도는 호숫가 둘레길, 동물원관리도로를 따라 걷는 동물원 둘레길 그리고 삼림욕장길이 있다.
원더파크에서 코끼리 열차를 타면 동물원, 서울랜드를 거쳐 다시 돌아 오는데 10여분 정도 소요되고 패키지를 구매하면 가격을 절약할 수 있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양평=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경기 과천시에 있는 서울대공원은 대공원역 2번 출구로 나와 다양한 볼거리와 둘레길을 걸을 수 있는 공원이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대공원 안에는 동물원과 식물원, 서울랜드 놀이공원, 테마공원이 있고 둘레길로는 청계저수지를 한 바퀴 도는 호숫가 둘레길, 동물원관리도로를 따라 걷는 동물원 둘레길 그리고 삼림욕장길이 있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원더파크에서 코끼리 열차를 타면 동물원, 서울랜드를 거쳐 다시 돌아 오는데 10여분 정도 소요되고 패키지를 구매하면 가격을 절약할 수 있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모란과 작약 |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테마공원 |
테마가든엔 모란과 작약이 피어있고 5월 31일부터 장미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동물원에 들어서면 홍학이 먼저 반기고 기린, 코뿔소, 코끼리 등을 볼 수 있는 아프리카관, 곤충관, 열대조류관, 남미관 그리고 해양관에서는 물범이 한가롭게 놀고 있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공작마을은 조류독감으로 입장이 금지되어 있고 곰, 호랑이, 스라소니 등 맹금류와 동양관에서는 대공원에 있었던 동물들 사진과 함께 음침한 분위기에 아나콘다와 왕뱀, 바다악어 그리고 흰손기번이라 하여 직립보행을 하고 꼬리가 없어 유인원에 가깝다는 긴팔원숭이가 심심한 표정을 지으며 사람을 구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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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흰손기번 |
이외에도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있지만 비어있거나 동물을 볼 수 있는 우리도 있었다.
서울대공원에는 놀이동산인 서울랜드, 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동물원, 식물원, 캠핑장 그리고 스카이리프트를 타고 공중에서 공원 전체를 둘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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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한 시간 정도 걸을 수 있는 호수둘레길과 한 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 동물원관리도로, 자연속을 따라 걷는 삼림욕장길은 2시간 반 정도면 걸을 수 있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서울대공원은 자연과 문명이 만나는 경계선에서 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함께하는 공존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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