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옥 기자]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23일 자매결연을 맺은 청주시 미원면 월용리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농협은행 충북본부 임직원뿐 아니라, 농협은행이 운영 중인 'N돌핀 대학생 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수국밭을 정리하고, 경작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23일 자매결연을 맺은 청주시 미원면 월용리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농협은행 충북본부 임직원뿐 아니라, 농협은행이 운영 중인 'N돌핀 대학생 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수국밭을 정리하고, 경작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월용리 마을은 지난 2003년 농협은행 충북본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년 넘게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인연 깊은 마을이다. 농협은행 충북본부는 올해도 발전기금과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며 지역과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임세빈 본부장은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마을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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