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인스타그램 |
배우 이민정이 10살 아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촬영은 맡기지 않는걸로. 이준후. 저기 이름 보는 사이 꺼버림. 그 다음 심령사진”이라는 글을 올리며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영상 속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한 이민정은 귀여운 머리띠를 쓴 채 아들 준후에게 영상 촬영을 맡겼다. 준후는 “눌렀어”라는 말로 녹화 버튼을 눌렀지만 영상은 순식간에 꺼져 웃음을 안겼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
귀여운 머리띠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모습을 아들이 직접 카메라에 담았지만, "눌렀어"라는 시크한 말과 함께 영상은 순식간에 종료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이 무언가를 확인하는 사이에 준후가 카메라를 꺼버린 것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초점이 맞지 않아 흔들린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이를 “심령사진”이라고 언급하며 웃음을 불렀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
이민정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남편인 배우 이병헌은 목소리로만 출연하고 있지만 채널 구독자가 50만 명을 넘기면 출연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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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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