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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토트넘, EPL 최종전 '가드 오브 아너'까지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전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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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1일(현지 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토트넘은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손흥민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1일(현지 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토트넘은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손흥민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만하면 EPL 우승팀보다 나은 듯 싶다. 카퍼레이드로 열렬한 환영을 받은 토트넘이 이번에는 최종전에서 가드 오브 아너까지 받는다.

토트넘 홋스퍼가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과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서 '가드 오브 아너'를 받게 될 예정이다. 토트넘은 오는 26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턴과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현재 11승 5무 21패(승점 38)로 리그 17위에 머물러 있다. 브라이턴과의 최종전에서 승리할 경우, 울버햄프턴, 웨스트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 결과에 따라 최대 1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다.

브라이턴의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토트넘 선수단에게 '가드 오브 아너'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가드 오브 아너'는 우승팀에게 존경을 표하는 전통적인 세리머니로, 상대 팀 선수들이 도열하여 박수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휘르첼러 감독은 "잉글랜드 클럽이 국제 무대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것은 긍정적인 일"이라며 "토트넘은 존중받을 자격이 충분하며, '가드 오브 아너'를 통해 그들의 업적을 기릴 것"이라고 밝혔다.

jsi@fnnews.com 전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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