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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프리뷰] 시즌 첫 연승 도전! 충남아산, 홈에서 부천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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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충남아산이 부천FC1995를 상대로 연승에 나선다.

충남아산은 25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13라운드에서 부천을 상대한다. 충남아산은 승점 14점으로 9위, 부천은 승점 21점으로 6위다.

충남아산은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며 2위에 올랐다. 이어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대구FC와 연장 혈투 끝에 합산 스코어 6-5로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래도 성공적인 시즌이었다는 게 지배적인 평가였다.

이번 시즌엔 다소 주춤하는 분위기였다. 충남아산은 시즌 초반 리그 5경기에서 승리가 없었다. 5월 들어선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를 만나 연달아 패배했다. 다행히 직전 경기였던 경남FC전에서 3-1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충남아산은 5월 마지막 경기를 연승으로 장식하겠다는 각오다. 상대는 부천이다. 부천은 최근 기세가 심상치 않다. 코리아컵 포함 5월 치른 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했다. 순위도 대폭 상승했다. 현재 리그 6위다.

부천의 핵심은 공격이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20골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득점 4위에 올라 있다. 5골을 터트린 갈레고를 비롯해 바사니(4골), 몬타뇨(3골) 등 외국인 공격진 컨디션이 좋다. 충남아산이 승리하기 위해선 수비가 중요하다.


동시에 공격진의 활약도 필수다. 충남아산은 올 시즌 뚜렷한 해결사가 없다. 한교원이 3골로 분투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공격진의 득점이 저조하다. 부천을 상대로 공격진이 터져야 한다.

상대 전적은 3승 6무 8패로 충남아산이 열세다. 최근 10경기에서도 1승 4무 5패를 기록 중이다. 충남아산이 부천을 상대로 이번엔 웃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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