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차병원과 함께하는 한화손보 스폰서데이'에 초청된 난임 극복 가족들이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관람하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한화손해보험이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차병원과 함께하는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데이는 저출생·난임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여성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로 꾸려졌다.
난임을 극복한 가족 14명을 초청하는 행사와 저출생 등 사회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대고객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투데이/유하영 기자 (haha@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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