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지난 23일 '경기청소년의 날'을 맞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청소년 진로·문화축제'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축제는 이번 축제에는 7천여명의 청소년과 도민이 참여했고, '경기도 청소년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에는 댄스 10팀, 가요 10팀이 각각 기량을 선보였고, 풋살대회에서는 중등부 총 12팀이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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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지난 23일 '경기청소년의 날'을 맞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청소년 진로·문화축제'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축제는 이번 축제에는 7천여명의 청소년과 도민이 참여했고, '경기도 청소년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에는 댄스 10팀, 가요 10팀이 각각 기량을 선보였고, 풋살대회에서는 중등부 총 12팀이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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