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정원 개방 행사 |
(세종=연합뉴스) ▲ 세종청사 옥상정원 거닐며 '저녁노을·음악공연' 감상 = 세종시는 다음 달 14일 올해 두 번째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야간 개방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긴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 (3.6㎞)에 오른 세종청사 옥상정원에서 오후 7시∼8시 30분 사이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감상하고,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보며 산책할 수 있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카카오채널 '한글문화도시 세종'(pf.kakao.com/_xauBxnn)을 통해 참가자 350여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내달 4일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신청자를 포함해 한 사람이 4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sjcf.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재단 한글문화도시사업팀(☎044-850-89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도시통합 앱 세종엔서 대선 사전투표소 혼잡도 정보 제공 = 세종시는 도시통합정보 앱인 '세종엔'을 통해 29∼30일 진행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 실시간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민들이 편리하게 투표를 할 수 있도록 24개 투표소의 혼잡도와 투표소 가는 길을 안내한다.
세종엔 앱에서는 이밖에 ▲ 초정밀 버스 도착 정보 ▲ 여권민원 대기시간 ▲ 주요 놀이터 혼잡도 ▲ 미세먼지 안내 서비스 등 다양한 시민 맞춤형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세종엔'을 검색해 앱을 설치하고 간편 인증 절차를 마무리하면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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