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이병헌♥' 이민정, 11살 子 찍은 '심령 사진'에 깜짝 "촬영은 맡기지 않는 걸로"

스포츠조선 김소희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민정이 아들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계정에 "유튭 촬영은 맡기지 않는 걸로. 이준후. 저기 이름 보는 사이 꺼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민정은 아들과 함께 놀이동산을 방문한 모습. 귀여운 머리띠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모습을 아들이 직접 카메라에 담았지만, "눌렀어"라는 시크한 말과 함께 영상은 순식간에 종료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민정은 아들이 찍어준 듯한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의 얼굴은 초점이 맞지 않아 흐릿하게 찍혔고, 이에 그는 "심령 사진"이라는 유쾌한 설명을 덧붙이며 팬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4. 4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