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워싱턴과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4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가운데 몰린 체인지업을 끌어당겨 우전 안타를 때렸습니다.
이정후는 워싱턴과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4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가운데 몰린 체인지업을 끌어당겨 우전 안타를 때렸습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상대 선발 투수 어빈의 호투에 막혀 3안타에 머물렀습니다.
결국, 0대 3으로 졌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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