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 소멸 류덕환 환생 …자체 최고 시청률 7.0%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천국보다 아름다운 / 사진=JTBC 캡처

천국보다 아름다운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소멸됐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천국보다 아름다운' 11회 시청률은 전국 7.0%로 자체 최고를 기록, 수도권 7.1%로 상승하며 비지상파 1위를 차지했다. (유료가구 기준)

이날 11회는 이해숙(김혜자)이 기억 저편에 묻어 두었던 과거의 사연과 함께, 솜이(한지민)의 정체가 밝혀지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해숙이 젊은 시절 아들을 잃어버린 슬픔과 후회, 죄책감에 모든 기억을 지웠던 것. 하지만 결국 그는 자책 속에 자신을 스스로 가두었던 '잿빛 지옥'을 깨고 나왔다.

특히 솜이의 정체는 이해숙의 '사념체'이자 '감정체'였다. 이해숙에게 거부당하고 외면 받았던 잠재의식 속 기억들,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려낸 감정들이 인격화 된 것이었다.

방송 말미 거울 너머로 펼쳐진 잿빛 공간은 극 중 또 하나의 지옥을 의미하며 눈길을 끌었다. 솜이의 소멸과 고은호(목사)의 환생으로 단둘이 남겨진 천국에서 이해숙, 고낙준이 완성할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12회)는 오늘(2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3. 3김민재 퇴장 뮌헨
    김민재 퇴장 뮌헨
  4. 4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5. 5광양 산불 진화율
    광양 산불 진화율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