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의 참여와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방송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도록 제작자와 시청자 간 가교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
이번주 모니터링 내용 뉴스투나잇, 라이브투데이, 연합뉴스TV 스페셜
PD 이진균
AD 최한민
작가 이지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진균(sjsw435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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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6.2만 원 넘는 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시행 [직장인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1%2F17c754b37e5f400dac6faf4ec34f6e41.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