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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발진' 사건 뭐길래…유지태, 김준호 면전에서 "♥김지민 너무 아깝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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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배우 유지태-개그맨 김준호/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배우 유지태-개그맨 김준호/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배우 유지태가 절친 개그맨 김준호 면전에서 디스를 날린다.

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는 7월 13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김준호는 제일 먼저 30년 지기 절친 배우 유지태를 만나 청첩장을 전달했다. 김준호의 청첩장을 받아 든 유지태는 “지민 씨가 너무 아깝다”라고 처음부터 김준호를 디스 하는 절친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지태는 대학 시절 ‘더러움의 끝판왕’이었던 김준호의 일화를 폭로하기 시작해 김준호를 진땀 나게 만들었다. 유지태가 김준호의 수많은 더러운 습관 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인 ‘팬티 발진’ 사건을 공개하자, 스튜디오의 지민 어머니와 MC 서장훈이 경악했다.

/사진 = '미운우리새끼'

/사진 = '미운우리새끼'


결혼 15년 차 유지태는 “아내와 사귄 날부터 따지면 만난 지 6733일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유지태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라며 경제권에 대해 밝히는가 하면, 화장실 변기도 앉아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하자 김준호는 “유지태도 그렇게 사는 거였냐”라며 씁쓸해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유지태는 “어머니와 장모님께 뭐든 똑같이 챙겨 드려야 가정에 평화가 온다”라고 조언하며, 고가의 ‘이것’까지 똑같이 챙겼다고 밝혀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감탄하게 만들었는데, 과연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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