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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매 해결했는데…이경실, 절연했던 子 입대 선언에 당혹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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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경실이 아들의 말에 당황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군 입대를 앞둔 손보승, 마음이 복잡한 엄마'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입영통지서가 나왔다"고 밝혔다. 아직 군대를 가지 않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하는 상황이었던 것.

이후 손보승은 이경실에게 "오디션 하나 들어왔는데 하지 말고 군대 갈까봐"라고 말했고, 당황한 이경실은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되물었다. 이에 손보승은 "언제든 가야 되는 거고"라고 담담히 말했다.



이러한 손보승의 말에 이경실은 "모르겠다. 마음이 너무 복잡하다"며 속상한 마음을 꺼내놓았다.

앞서 손보승은 올해 또는 내년에 군 입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손보승은 2022년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아빠가 됐다. 이경실은 당시 아들의 상황에 갈등을 겪었고, 이에 1년 가까이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근 이경실이 소유한 아파트가 경매에 나온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집을 담보로 빌린 돈을 갚지 않아 경매에 나왔던 것. 이후 이경실은 개인 채널을 통해 투자한 것이 꼬여 생긴 일이라며 잘 해결됐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조선,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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