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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와 열정 사이" 국토연구원 신입 연구원 생존기[짤막영상]

뉴시스 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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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촬영·편집·연기 모두 직원 참여
[서울=뉴시스] 국토연구원 '존중 드라마' 1편 '출연연 신입 연구원 생존기 : 실수와 열정사이' 한 대목. (사진=국토연구원 유튜브 캡처) 2025.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국토연구원 '존중 드라마' 1편 '출연연 신입 연구원 생존기 : 실수와 열정사이' 한 대목. (사진=국토연구원 유튜브 캡처) 2025.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국토연구원이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든 웹 드라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토연구원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에 '출연연 신입 연구원 생존기 : 실수와 열정사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숏 드라마 영상을 올렸다.

첫 편의 주인공은 사회 초년생인 신입 연구원이다. 그는 "새로운 회사, 새로운 팀에서 능력을 보이겠다"며 의욕적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어려움에 봉착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로 줄여 부르는 익숙하지 않은 용어와 어려운 업무 속에 점차 헤매고, 출장 교통편 예약이나 점심 메뉴 선택에서 자잘한 실수를 하면서 위축돼 간다.

급기야 회식 자리에서 다른 직원들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과음했다가 필름이 끊긴 뒤 "퇴사해야겠다"며 '이불킥'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선생님을 보면 입사했을 때 내가 생각이 난다"는 손 편지를 쓰고 선물과 함께 보내는 선배들의 응원에 이 신입 연구원이 다시 힘을 내 출근하는 것으로 드라마는 끝을 맺는다.


이번에 공개된 '존중 드라마'는 국토연구원은 지난해 제작·배포한 '서로 존중하는 일터 만들기 가이드'(조직문화 개선 가이드북)의 일환이다.

실제 직장 내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후배, 선배, 중간관리자의 각기 다른 관점으로 담아낸 숏 드라마이다. 시나리오 구성, 촬영 및 편집, 연기 등 모든 부문에 국토연구원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직원 참여형 콘텐츠'인 게 특징이다.

첫 선을 보인 '후배편'에 이어 2편 '선배편'과 3편 '중간관리자편'은 2주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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