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
(김해=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25일 오전 3시 20분께 경남 김해시 외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35명이 스스로 대피하고, 14명이 구조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35분 만인 이날 오전 3시 5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금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jjh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