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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결국 구토 쏟았다…장지컬 최약체인데, 기안84 "꼭 먹이고 싶어" ('태계일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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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가 3회 방송을 앞두고 고난과 웃음이 뒤섞인 파란만장 네팔 여정을 예고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쇳소리 가득한 공포의 놀이동산 일명 ‘디진다랜드’에서의 도파민 폭주 현장이 이어진다. 특히 덱스와 빠니보틀은 가장 악명 높은 360도 회전 놀이 기구에 도전하는데, 현지인들조차 피한다는 이 놀이 기구 앞에서 기안84는 “저걸 왜 타냐”며 넋을 놓는 반면, 덱스는 무중력 호흡법까지 시전하며 광기 어린 텐션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어 함께 탑승한 빠니보틀은 “세탁기에 들어간 빨랫감 같다”며 초고속 회전에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도파민과 비명이 난무한 현장 속,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덱스는 인도에 이어 네팔 MZ 팬들까지 사로잡으며 ‘글로벌 메기남’의 위엄을 또 한 번 증명한다. 그를 보기 위해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소녀 인파가 몰려들면서 길거리 한복판에서 이른바 ‘네팔판 팬미팅’이 펼쳐진 것. 이에 기안84는 질투심을 보이며 웃픈 신경전까지 벌였다는 후문이다.

기안84가 지난 시즌 인도에서 충격의 비주얼과 독한 맛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파이어빤’과 재회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기안84는 이를 보자마자 “이걸 꼭 먹이고 싶었다”며 멤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그 결과 네 사람 모두 고난과 구토의 여정에 뛰어들게 된다고. 특히 선공개된 숏츠 영상 속 ‘덱쪽이’ 덱스가 파이어빤 먹방 도중 눈물과 구토를 쏟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던바, 마침내 그 전말이 공개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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