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시스] 24일 오후 3시7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자동차 공업사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가 소실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24일 오후 3시7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자동차 공업사 창고에서 불이 나 5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1동(116㎡)이 모두 불에 타고 보관 중이던 차량 일부가 타는 등 198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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