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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WFC ‘캡틴’ 구채현, WK리그 13라운드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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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13라운드 MVP에 선정된 구채현. 사진 | 한국여자축구연맹

WK리그 13라운드 MVP에 선정된 구채현. 사진 | 한국여자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창녕WFC의 ‘캡틴’ 구채현이 WK리그 1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4일 2025 WK리그 13라운드 MVP에 구채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채현은 이틀 전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상무여자축구단과 홈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 안정적으로 수비를 지휘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12라운드까지 11연패에 머물던 창녕WFC는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여자연맹은 ‘구채현은 경기 내내 헌신적인 움직임과 침착한 플레이로 팀을 견인했다. 주장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선수단의 집중력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경기별 우수 선수로는 화천KSPO의 이수빈과 서울시청의 김민지가 각각 선정됐다. 이수빈은 수원FC위민과 원정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터뜨린 3골에 모두 관여했다. 전, 후반 내내 날카로운 패스와 골 결정력을 팀의 3-0 승리를 이끌며 공격의 중심 구실을 했다.

서울시청의 김민지는 세종스포츠토토와 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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