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과 '불타는 트롯맨'에서 톱7에 오른 '트로트 아이돌'들과 '트로트 여신' 홍진영은 스포티비뉴스 창간 10주년을 맞아 기획된 '자립준비청년돕기 스타 애장품 기부'에 기꺼운 마음으로 동참했다. 이들은 저마다 소중하고 의미 깊은 애장품들을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기부해 진정성을 보여줬다.
정동원은 평소 취미로 모아오던 피규어를 내놓았다. 영탁과 신성, 공훈은 방송무대에서 입었던 무대 의상을 기부했다. 민수현은 여행용 캐리어, 박민수와 김중연은 각각 운동화를 기부했다. 에녹은 인라인스케이트와 모자를 함께 기부했고, 홍진영은 고급 모자를 내놓았다. 각각의 애장품 모두에는 스타들의 친필 사인이 담겨 있어 소장가치를 더한다.
트로트 스타들이 기부한 애장품들은 5월 26일부터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을 통해 경매에 부쳐진다. 5월 26일 정동원의 피규어를 시작으로, 5월 27일 신성의 무대의상, 5월 28일 공훈의 무대의상, 5월 29일 김중연의 운동화, 5월 30일 민수현의 여행용 캐리어가 경매에 부쳐진다.
이어 6월 2일 박민수의 운동화, 6월 4일 홍진영의 모자, 6월 5일 에녹의 인라인스케이트와 모자가 경매에 나오고, 마지막으로 영탁의 무대의상이 6월 9일 경매에 부쳐져 수익금이 자립준비청년에 전달된다. 경매 시간은 매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자세한 경매 방법과 경매 일정 및 시간 등은 '스타덤' 네이버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블로그에는 애장품에 담긴 각각의 스타들의 사연이 소개돼 있어 기부의 의미를 더한다. 경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타덤'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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