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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네" 24기 정숙, 24기 광수·영수 보자마자→17기 옥순, 데프콘의 이상형 등극('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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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4기 정숙이 기대를 안고 왔다가 동기인 기수를 만나고 실망감에 빠졌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다. 참하지만 차분한 이미지로 24기 광수와 조금의 썸을 보였던 24기 정숙. 그는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그러나 24기 광수와 살을 엄청나게 뺀 24기 영수가 이미 자리해 있었다. 광수는 아는 체를 했으나 정숙은 "뭐죠?"라며 웃어 보였다.

경리는 “다시 잘 될 수도 있지 않냐”라며 의아해했으나, 데프콘은 “아냐, 아냐, 모르겠어”라며 예리하고도 불안한 눈초리를 세웠다.

24기 정숙은 “두 명 아는 사람이 있었다. 같은 기수다. 같은 기수 두 명은 삭제다. 두 명 제외니까, 다섯 명이 남는다”라면서 “24기 때는 제가 괜찮아도 매력을 못 발산한 것 같다. 그래서 시집갈 수 있게 제 매력을 발산하겠다”, “전 망했다”라며 어쩔 줄 모르는 듯 보였다.

한편 17기 옥순은 많은 남성의 이상형인만큼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만들어 데프콘을 환호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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