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어머니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지원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모습. 그 옆으로 레오타드 패턴 블라우스를 입은 어머니의 모습도 보인다.
1937년생 올해 90세가 된 예지원의 어머니는 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20회에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당시 예지원은 어머니와 더부살이하며 ‘투닥투닥’ 케미를 보여준줬는데, 어머니의 나이가 90세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얼굴과 함께 여전히 활발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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