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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SPC 사망' 공장 관계자 7명 입건...현장감식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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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경찰서는 50대 여성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SPC 삼립 시화 공장 관계자 7명을 입건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공장 센터장 등 직원 7명을 입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공장 현장감식 일정도 조율하고 있는데, 향후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입건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앞서 지난 19일 새벽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직원이 냉각 컨베이어 벨트에 윤활유를 뿌리는 작업 도중 기계에 끼어서 숨졌는데, 국과수 부검에선 머리와 몸통 등 다발 골절로 숨졌다는 1차 소견이 나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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