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목에 이물질" 어린이집 다급한 신고…18개월 영아 사망

뉴시스 정일형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시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18개월 된 영아가 목에 이물질이 걸린 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께 김포시 고촌읍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18개월 된 A군 목에 이물질이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군은 의식을 잃은 상태였으며, 119 구급대가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후 3시 38분께 끝내 숨졌다.

조사결과 A군은 사고 직전 음식물을 섭취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내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고,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수정 모친상 비보
    임수정 모친상 비보
  2. 2정유미 검사장 강등 기각
    정유미 검사장 강등 기각
  3. 3이정효 갤럭시
    이정효 갤럭시
  4. 4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5. 5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