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업계의 고령화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건설기술인 가운데 60대 이상은 27만7천여 명으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40대를 넘어섰습니다.
건설기술인 평균 연령은 2023년 처음으로 50세를 넘긴 뒤 계속 높아져 현재 52.2세에 이릅니다.
20대 기술인은 전체의 3.2%에 그쳤고, 30대와 40대도 줄어든 반면 50대 이상은 증가세입니다.
여성 기술인 비중은 15.2%로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전체 산업 평균에는 못 미칩니다.
김수강기자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건설기술인 가운데 60대 이상은 27만7천여 명으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40대를 넘어섰습니다.
건설기술인 평균 연령은 2023년 처음으로 50세를 넘긴 뒤 계속 높아져 현재 52.2세에 이릅니다.
20대 기술인은 전체의 3.2%에 그쳤고, 30대와 40대도 줄어든 반면 50대 이상은 증가세입니다.
여성 기술인 비중은 15.2%로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전체 산업 평균에는 못 미칩니다.
김수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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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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