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건진법사 게이트' 특종 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의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JTBC는 통일교 측이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백 등 금품을 전달했다는 사실을 처음 보도했고, 이후 관련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등에 업고 각종 인사와 이권에 개입한 정치 브로커 건진법사의 실체를 집요하게 추적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보도는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에도 선정됐습니다.
정해성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새해 6.2만 원 넘는 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시행 [직장인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1%2F17c754b37e5f400dac6faf4ec34f6e41.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