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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46세에 이 얼굴?..'뱀파이어설' 소환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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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지아가 여전히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하게 내린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주얼리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셀카 속 이지아는 반짝이는 조명 아래에서도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거울 셀카에 담긴 귀여운 폰케이스와 대비되는 우아한 분위기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예뻐요", "더 예뻐지네요", "아름다우십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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