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유럽 1군 데뷔 15시즌 만에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무관 징크스에서 벗어났습니다.
토트넘은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전반 42분 존슨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후반 22분 히샬리송 대신 투입돼 추가시간까지 32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승리에 기여한 손흥민은 유로파리그를 제패한 4번째 한국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갈태웅]
토트넘은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전반 42분 존슨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후반 22분 히샬리송 대신 투입돼 추가시간까지 32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승리에 기여한 손흥민은 유로파리그를 제패한 4번째 한국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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