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단호히 대처했다"...이준석 측, 친윤계서 온 제안 폭로 [지금이뉴스]

YTN
원문보기
국민의힘 친윤석열계 인사들이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측에 '국민의힘 당권을 줄 테니 단일화하자'는 제안을 해왔단 주장이 나왔습니다.

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자신의 SNS에, 요즘 국민의힘 인사들이 이 후보 측에 전화를 많이 걸어오는데 대부분이 친윤계 인사들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다만 전제는 늘 대통령 후보는 김문수 후보로 가잔 거라며, 이런 주장엔 한동훈 전 대표가 대선 뒤 당권을 쥘까 노심초사하는 것과 패배 책임을 이준석 단일화 거부로 돌리련 의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준석 후보도 성남의료원 방문 뒤 기자들과 만나, 직접 제안이 온 건 없지만, 측근들을 통해 승리에 대한 절박감의 표현으로서 이야기해온 분들은 더러 있었다며, 다만 자신은 단일화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취지로 단호히 대처했다고 전했습니다.

기자ㅣ박정현
제작 | 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30은 국민연금 못 받는다?' 분노한 이준석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프랭크 경질
    손흥민 프랭크 경질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4. 4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5. 5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