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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신입직원들, 몽골서 사막화 방지 식림 [현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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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처음 맞는 식림 활동으로 양사의 신입·인솔직원 2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항사진기자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처음 맞는 식림 활동으로 양사의 신입·인솔직원 2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항사진기자단


대한항공이 지난 20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있는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처음 맞는 식림 활동으로 양사 신입 및 인솔직원 260명이 참가했다. 양사 임직원들은 팀을 나눠 벌판에 묘목을 심는 식수작업과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는 가지치기 작업을 진행했다.








대한항공은 숲 조성과 함께 몽골 교육 환경 개선도 나섰다. 다가오는 몽골 어린이날(6월 1일)을 기념해 대한항공 숲 내부에 어린이 놀이터를 설치했다.

양사 임직원들은 바가노르구 인근 몽골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와 볼로브스롤 국립학교를 찾아 한국어·영어·항공공학 교실을 각각 열고 체험형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 내 어린이 놀이터를 단장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 내 어린이 놀이터를 단장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서 항공공학 체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 학생들은 임직원들과 함께 비행기 모형을 만들고 날리며 비행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양사 임직원이 함께한 첫 현장 봉사로 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항사진기자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서 항공공학 체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 학생들은 임직원들과 함께 비행기 모형을 만들고 날리며 비행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양사 임직원이 함께한 첫 현장 봉사로 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항사진기자단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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