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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께서 꼭 부탁하셨습니다"…'와인' 콕 집더니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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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나 방송 제작진 등을 사칭해 대량 예약을 넣은 뒤 사라지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 경찰이 집중 수사에 나섰다고요?

네, 경찰청은 강원경찰청 피싱범죄수사계를 전담 부서로 지정하고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다음 달 말까지를 특별 자수와 신고 기간으로 정해 자수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사기 전화가 주로 동남아시아의 콜센터에서 걸려오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먼저 대량 예약을 넣은 뒤 고급 물품의 대리 구매를 요청해 송금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는데요.

경찰은 이런 예약이 들어오면 반드시 사칭하는 단체나 기업의 대표번호로 확인하고, 가게에서 취급하지 않는 물품의 대리 구매 요청은 거절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화면 출처 : 문진석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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