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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기자의 마켓ON]BBB급 한진,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2배 이상 자금 확보

동아일보 이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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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이 BBB급인 한진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보다 2배 많은 자금을 확보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총 750억 원 모집에 182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2년물 250억 원 모집에 600억 원, 3년물 500억 원 모집에 1220억 원의 자금이 몰렸다.

한진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해 2년물은 ―6bp, 3년물은 ―11bp에 목표액을 채웠다.

28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한진은 최대 1500억 원의 증액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1958년 설립된 한진그룹 계열의 종합물류 기업인 한진은 육상운송과 항만하역, 택배, 해상운송, 국제물류(운송주선) 등 다양한 물류 유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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