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64년생’ 백지연, 20대 같은 목주름 관리 비결은?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라디오스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사진 | MBC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MBC 앵커 출신 백지연이 목주름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출연하는 ‘끝판왕’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18년 만에 ‘라디오스타’ 섭외에 응한 백지연은 “미국에 있는 아들이 평소 ‘라스’를 즐겨 본다”며 출연 배경을 밝힌다.

‘라디오스타’ MC 유세윤과 백지연은 지난 2013년 1월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녹화로 만났다. 당시 유세윤은 백지연을 향해 “목에 주름이 하나도 없다”고 감탄하며 “목 꼬마” 별명을 붙여줬다.

백지연은 “그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를 했다”면서 20대 같은 목을 인증한다. 백지연은 목주름 관리 비결로 “보습제와 자세 교정을 신경 썼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