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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캔자스시티전 시즌 13호 2루타… 최근 부진 깼다

매일경제 김지한 기자(hanspo@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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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만에 안타 생산… 타율 0.276
샌프란시스코는 1대3 패, 3연승 마감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20일 열린 MLB 정규리그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8회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20일 열린 MLB 정규리그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8회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하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 경기에 샌프란시스코의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첫 세 타석에서 안타없이 돌아섰지만, 네 번째 타석에 나선 8회말 우완 존 슈라이버의 2구째 몸쪽 낮은 스위퍼를 잡아당겨 오른쪽 깊은 적시 2루타를 터트렸다.

이번 2루타로 이정후는 17일 애슬래틱스전 이후 3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했다. 시즌 13번째 2루타를 통해 주자 1명을 홈으로 불러들인 이정후는 4경기 만에 타점도 수확했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76(182타수 50안타)을 유지했다. 이정후의 타점에도 샌프란시스코는 캔자스시티의 마운드에 꽁꽁 묶여 1대3으로 패하고 최근 3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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