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밭에서 수류탄 나왔다”…6·25 전쟁 불발탄 추정돼

동아일보 최강주 기자
원문보기
뉴스1

뉴스1


경북 영양군의 한 밭에서 6·25 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류탄이 발견돼 군 당국이 수거에 나섰다.

경북소방본부는 20일, 전날 오전 11시 16분경 영양군 일월면 칠성리의 한 밭에서 수류탄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시 밭일을 하던 한 농민이 이 수류탄을 발견하고 즉시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를 취한 뒤, 오전 11시 52분경 경찰에 해당 물체를 인계했다.

문제의 수류탄은 6·25 전쟁 당시 사용된 불발탄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현재는 군에 넘겨져 정밀 조사 중이다.

최강주 기자 gamja822@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