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아시아나항공, 6월 호국 보훈의 달 맞아 국내선 특별 할인

이데일리 이다원
원문보기
동반 보호자 1인도 동일 혜택
최대 50% 할인 제공…예매 시 적용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탑승일 기준으로 국내선 일반석 항공권을 구매하는 유공자 및 유족, 동반 보호자에게 최대 50%의 운임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 보호자는 1인만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은 그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족, 동반자에게 30~50%의 국내선 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해 온 바 있다. 오는 6월에는 그 대상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따라서 △독립유공자 및 유족 △국가유공자 및 유족 △5.18 민주유공자 및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및 유족 △보훈보상대상자 및 유족 △고엽제 후유증 환자는 국가보훈처에서 발행한 신분증 지참시 6월 한 달간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일반석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별 할인은 이날부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해 예매 시 적용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사진=아시아나항공)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3. 3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4. 4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5. 5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