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음주 뺑소니'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확정...상고 취하

국제뉴스
원문보기
[이선정 기자]
김호중 영장심사

김호중 영장심사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19일 김 씨는 대법원에 상고 취하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지난달 25일 2심 법원이 선고한 징역 2년 6개월의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김씨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나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1심과 2심 법원에서는 김 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22기 상철 이혼 사유
    22기 상철 이혼 사유
  2. 2김정은 김주애 참배
    김정은 김주애 참배
  3. 3조윤우 결혼 은퇴
    조윤우 결혼 은퇴
  4. 4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5. 5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