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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EA SPORTS FC FUTURES 축구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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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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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가 주최한 ‘K리그-EA SPORTS FC FUTURES 축구 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서울 용산어린이정원 스포츠필드 축구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FC FUTURES는 연맹과 EA 코리아가 지속 가능한 유소년 축구를 목표로 어린이들이 축구를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교육, 문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3년 11월 출범한 사업으로 ▲온라인 축구 교본 프로그램 ‘퓨처스 아카데미’ 개발 ▲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 ▲축구 페스티벌 등이 대표적인 활동이다. 이번 축구 페스티벌 역시 ‘FC FUTURES’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축구 페스티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부, 중학년부, 고학년부 총 42개 팀, 선수 500여 명이 참가해 총 164경기를 치렀다.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 없이 조별리그 방식으로 한 팀당 3~5경기씩 소화했다.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을 포함해 EA코리아가 준비한 유니폼, 축구화 가방, FC 모바일 리워드 쿠폰 등 다양한 기념품 또한 제공됐다.

오전 경기 후에는 약 1시간 동안 K리그 은퇴선수 김현훈, 이준희, 박준희, 인준연이 강사로 나서 모든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클리닉은 퓨처스 아카데미를 기반으로 한 기본기 훈련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축구 페스티벌에서는 슈팅, 드리블, 볼 컨트롤 등 각종 챌린지, 이벤트 존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 선수들이 즐겁게 축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류선영 EA SPORTS 아시아 축구 파트너십 실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축구를 즐기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EA SPORTS FC는 앞으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 문화를 지향하며 K리그와 함께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수현 연맹 전략사업팀 프로는 “EA SPORTS와 함께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의미있는 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유소년들이 축구를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을 앞으로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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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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