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오늘의 운세] 5월 20일 화요일 (음력 4월 23일 己丑)

조선일보 조선일보
원문보기




36년생 가족 간에도 금전 거래는 절대 금물. 48년생 마음에 안 차도 긍정적으로 수용하라. 60년생 범띠와 협력은 실익 있다. 72년생 조직과 직장에서 상당한 신임 받을 듯. 84년생 구설 염려되니 주변 반응에 귀와 입 닫아라. 96년생 예측 말고 현재에 충실하라.


37년생 서쪽 대문 이용하라. 운기 빛난다. 49년생 기러기가 바람 타니 수월하게 난다. 61년생 조언은 조언일 뿐 확고한 주관 갖도록. 73년생 손에 쥐고도 모르는 행복이면 놓쳐야 알까. 85년생 이미 함께했다면 믿고 가라. 97년생 농사는 머슴, 길쌈은 아낙에게 물어라.


38년생 감언이설에 안 속도록 각별히 주의. 50년생 초점 정확히 맞춰야 문제 해결. 62년생 앞만 보고 달리는 건 위험천만. 74년생 깊은 산 오얏꽃은 절로 길 낸다. 86년생 무조건 밀어붙이기보다 진행 상황 봐가며 대응해도 늦지 않다. 98년생 내용보다 포장 중요할 때 있다.


27년생 하루를 참으면 열흘이 편안. 39년생 상황 어수선하게 돌아가는구나. 51년생 버리고, 비우고, 다시 덜어내라. 63년생 인성과 인격이 운명 좌우한다. 75년생 가족의 즐거움이 나의 행복. 87년생 역지사지로 배려하라. 99년생 알 수 없는 게 사람 마음.


28년생 문서는 주거나 받지 마라. 40년생 이미 지난 일 재론해 얻을 것 없다. 52년생 한번 맡겼다면 끝까지 믿어라. 64년생 떠벌리지 말고 조용히 가라. 76년생 젊은 군사에게는 늙은 말이 필요하다. 88년생 괜한 일로 마음고생. 00년생 비틀어 딴 참외 달지 않다.


29년생 먼 길에는 동반자가 필요. 41년생 상황에 휩쓸려 행동하면 손해 막급. 53년생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 65년생 이미 지나간 일 탓해봐야 무슨 소용. 77년생 좋은 일에 금전 지출 있다. 89년생 방향만 옳다면 걱정할 것 없다. 01년생 손 놓고만 있을 수 없는 노릇.



30년생 갈등은 피하는 게 상책. 42년생 먼저는 근심스럽고 뒤에는 평안하다. 54년생 침묵이 가장 좋은 대응 방법. 66년생 고래 사냥에 새우가 보이겠나. 78년생 금전 운이 좋아지는 시기. 90년생 무방비는 무책임의 다른 말. 02년생 수치심은 재앙을 쫓는 지름길.


31년생 뜻이 있으니 길은 열린다. 43년생 실수가 많은 하루이니 침착하라. 55년생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 67년생 남쪽은 귀인이 오는 길목. 79년생 내일을 위해 투자하라. 91년생 겸손과 성실이 복을 부른다. 03년생 최선을 다했다면 결과는 하늘에 맡겨야.


32년생 우는 아이도 속이 있어 운다. 44년생 진중한 자세로 임해야 탈이 적다. 56년생 눈앞만 보지 말고 이면을 봐야. 68년생 재물이 오는 곳은 서쪽. 80년생 개도 나갈 구멍 보고 쫓으라 했다. 92년생 얻고도 잃는 것이 있다. 04년생 산을 떠난 범은 위엄이 없다.



33년생 과도한 신경은 건강 해친다. 45년생 묘책 있으나 시운 역행하는구나. 57년생 처음은 어려워도 뒤에는 쉽다. 69년생 가정과 직장 내 허물은 밖으로 발설 마라. 81년생 낙상이 두려우니 한 걸음도 신중하게. 93년생 이왕 시작한 것 유종의 미 거두도록.


34년생 용천검도 쓸 줄 모르면 무용지물. 46년생 현재 어려움은 머지않아 호전될 듯. 58년생 누런색과 숫자 5, 10 행운 부른다. 70년생 이기적 태도는 도리어 손실 초래. 82년생 100% 압도할 수 없다면 맞서지 마라. 94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적당한 거리 두기 필요.


35년생 타인의 단점은 눈감아 주는 게 미덕. 47년생 무리만 하지 않으면 이뤄질 듯. 59년생 사막에서 오아시스 만난 격. 71년생 대수롭지 않은 일로 뜻밖의 즐거움. 83년생 검은색과 숫자 1, 6 행운 부른다. 95년생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면 배수의 진을 치고 버텨야.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