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가 개발한 클래식 파밍 MMORPG ‘아드’가 사전예약에서 100만 참가자 돌파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드’는 기대를 모은 채 5월 22일에 구글, 애플,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 등을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드’는 세레니아 대륙을 배경으로 혼돈의 신 타로스의 부활을 막기 위해 베루스 교단과의 전투를 그린 게임이다. 이 게임은 전통 MMORPG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투 구조와 직접적인 조작을 강조하며, 사냥, 강화, 계약, 해방 등 다양한 성장 콘텐츠를 제공하여 깊이 있는 파밍 플레이를 선보인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은 무기 뽑기권, 강화석, 게임 재화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게임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SNS 공유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추첨을 통해 게임 아이템, 신세계 상품권, 구글 기프트 카드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